탁재훈 (ft. 최근에는 유튜버, 원래 꿈은 가수보다는 배우?)
톱 데일리 기자에 따르면, 탁재훈이 MBC 놀면 뭐하니? 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홍보가 어려운 사람들을 컨설팅해주는 유튜브 채널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에 오늘 포스팅에서는 탁재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그는 1967년 7월 24일 출생하여 2020년 올해 나이 53세이다. 가수이자 MC 겸 배우이며, 신정환과 컨츄리꼬꼬로 함께 하면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예능과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고, 특유의 순발력으로 인기 예능인 반열에 올랐으며 2007년에는 연예대상도 수상했다. 대상 이후로는 하락세를 겪다가 2013년 불법 도박 혐의로 방송계에 퇴출당한 후 2016년에 복귀했다.
탁재훈은 2001년에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 딸이자 1997년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인 8세 연하의 이효림과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었지만, 2015년 이혼했다. 33살의 나이로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했으나 학업을 마치진 못하고 중퇴했다.
사실 탁재훈은 연예계 입문 초기에 가수보다는 배우가 되고 싶어했다. 데뷔 전부터 경찰청 사람들 같은 프로그램에 재연배우로 나온 적도 있고, 영화계에서는 잡일을 하며 배우에 대한 꿈을 키웠다.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작품은 가문의 위기와 맨발의 기봉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