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은 때론 칠흑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한줄기 빛일 수 있다.
빛이 오기 전에 어둠이 먼저 오는가?
어둠 다음에 빛이 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우리는 먼저 오는 어둠 안에서 서광을 잡아야 한다.
우리는 먼저 오는 어둠 안에서 설득전략을 갈고 닦는다.

우리에게 어둠이 내쪼이는 까닭은,
타인이 우리의 설득전략인 광고, 마케팅에 쉽게 넘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수한 타인을 가진다.
타인마다 그들의 판단과 행동이 다르다.
어떤 타인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어떤 타인은 복잡다단한 욕구를 가지고 있어 예측불가이다.
말그대로 우리 주변은 칠흑의 어둠이 된다.
우리는 일말의 빛줄기 없는 어둠 속에서 손만 휘휘 거릴뿐이다.
그들의 관심을 단박에 잡을 설득전략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유효한 설득전략을 갖춘 이만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서광을 잡는다.
유효한 설득전략만이 기적을 만들어 낸다.
핵심은 유효한 설득전략.
어찌하면 우리가 이를 갖출 수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하자.
아니 생각만해서는 안된다.
누가 말하길 다독, 다작, 다상량이라 했다.
인풋과 아웃풋을 병행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된 올곧은 것이 나온다.
그래야 제대로된 올곧은 우리가 될 수 있다.
그제야 암흑안에서 구부정한 허리를 당당히 펴고 올곧게 우리는 나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