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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중 설득하는 법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중 설득하는 법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중 사람을 설득하는 법에 대해 적고자 한다. 일단 논쟁하지 말라라고 하는데, 벤저민 프랭클린이 이르길 논쟁하고, 괴롭히고, 반박하다 보면 승리할 때도 있지만 공허한 승리일 뿐이다. 이는 상대방의 호의를 얻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논쟁으로는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잘못을 지적하지 말라

또한 잘못을 지적하지 말라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렇게 되면 상대방은 당신의 공격을 되받아칠 뿐이다. 상대방은 절대로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플라톤에서 칸트까지 들먹이며 온갖 논리를 들이대도 소용없다. 이미 감정이 상했기 때문이다. 관련하여 몇 가지 인용을 해보자면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가르치지 않는 것처럼 가르쳐라. 상대방이 모르는 건 상대방이 잊어버린 것처럼 알려주어라.라고 얘기했다. 한편 체스터필드 경은 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 현명한 사람이 되어라. 하지만 나가 더 현명하다고 말하진 말라라고 했다.

자신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라

이에 반해 내 자신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좋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에게 말하길 내가 아는 것은 단 한 가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다라고 했다. 당신이 틀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곤란한 일을 겪지 않는다. 그러면 모든 논쟁은 그치고, 상대방도 당신만큼 열린 마음으로 공정하게 판단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무언가를 얘기하기 시작할 때, 내가 틀릴 수도 있다. 자주 틀린다. 사실을 살펴보자 하고 얘기를 시작해보자.

상대방이 여러분을 친구와 같이 신뢰하게 하라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과 관련하여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또 얘기하는 것 중 링컨에 대한 것도 인용되어 있는데, 이도 읽어볼 만하다. 한 방울의 꿀이 한 통의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는 옛 격언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진리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을 설득하고자 한다면 먼저 여러분이 그의 친구라는 점을 신뢰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상대방을 사로잡는 꿀 한 방울이다. 이렇게 한다면 여러분이 무엇을 말하든 쉽게 설득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친절은 친절을 부른다, 호의적인 방식은 마법을 불러일으킨다, 부드러운 방식이 더 효과적이다와 같은 기초적인 격언을 마음에 한 번 더 새기자.

네라고 답하게 하라

상대방이 처음에 네라고 말하도록 상황을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능하면 상대방이 아니요라는 말을 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사실 아니요라는 말을 꺼내면 자존심 때문에라도 내뱉은 말을 바꾸지 않으려고 한다. 상대방이 아니요라고 말한 걸 후회할 수도 있지만, 한번 내뱉은 아니요라는 말에 집착할 수밖에 없다. 자존심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대방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화를 시작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이밖에 것들

이밖에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제시하는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으로 상대방이 많이 얘기하게 하라.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고 노력하라. 다른 사람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하라.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연출하라. 상대방이 스스로 생각해 냈다고 느끼게 만들어라. 가 있는데, 마지막 것은 조금 부연이 필요하다. 만약 스타일리스트에게 디자인을 판다고 가정했을 때에 자신이 제작한 스케치를 사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리스트에게 생각을 알려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럼 스타일리스트는 자기가 창작한다고 생각하게 되며 그의 조언대로 스케치를 완성하여 주면 파는 것이 가능하다.